2010/12/31 23:28

방명록 & 공지 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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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건이다 방명록은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09/12/05 23:12

[키스X아라] 마지막 추억아닌 기억 NOVEL


아 나중에 나머지를 마저써야겟다.




 그러니까 이것은, 오시노라는 식량도, 하인도 모르는 오시노 시노부, 아니 키스숏 아세로라오리온 하트언더 블레이드만의 그런, 추억이라할수없는, 지금은 기억할수록 이몸을 괴롭히는 그런ㅡ기억이다.

***

 ㅡ망설이는 듯, 그렇게 녀석이 말하며 알려왔다.일의 진상이란 것을. 알고 있었던 이야기였기에 그렇게 놀라지도, 분노하지도,ㅡ억울하지도 않았다. 그저,「그렇군」하고 가벼운 대꾸만을 할수밖에 없었다. 방심하는 중, 죽을장소를 찾던 중이라고 하나 이 키스숏 아세로라오리온 하트언더 블레이드가 한낮 인간의 기척 조차 잡아내지 못할것이라 여겼더라면, 그랬더라면 착각이다. 그래, 나는 오시노 메메라는 하찮은 식량이 내 심장을 빼가는것을 방관했다.

 아니, 인간은,인간은 식량이 아니야. 속으로는 그렇게 계속 생각해왔다. 식량같은건, 인격을 지니고 있지않으니까. 그러니까 인간은 식량이 아니야. 괴이죽이기의 주인이었던 그ㅡ,그가 나에게 말해주었다. 가르쳐주었다. 「인간은 식량이 아니야ㅡ.」라고, 그 뜨거운 태양아래 자신의 몸을 집어던진채, 멍하니, 그렇게 멍하니 바라보는 나에게 환하게 미소지어 보이며 「인간은, 식량이 아닙니다. ㅡ당신의 외로움을 달래주는 소중한 이들이에요.」몸이 타오르면서도 끔찍한 몰골로 그렇게 말하는 꼴이 우스워서, 그냥 그렇게 내버려두었다. 하지만 사실은 나는 그 말을, 그의 유언을 그렇게 가슴깊이 세기고 있었던지도 모른다. 나도 인간이었으니까.

 그래, 인간과 나는 다를게 없었어. 너무나도 지루해서, 그렇게 지루해서 나를 쫒아오는 흡혈귀 사냥꾼을 일본시골까지 들어오게 만들었고, '중립자'라는 오시노 메메가 심장을 빼가는것도 방관하고, 일부러 틈을 내주어 나의 양팔 다리를 가져가 버리는것을 허락하였다. '죽기위해서' ㅡ이 모든것은, 끔찍한 일상을 끝네기 위해. 인간을 식량삼는 일상을 멈추기 위해. 몇백년만인지, 오랜만에 배가고파져 오고 있었으니까. 위태위태해버려서, 죽는것이 즐겁겠다고 그렇게 판단해서ㅡ다.

 그렇지만.

 나는 인간이었지만, 동시에 흡혈귀인듯 했다. 인간이란 때론 자신이 살기위해 무슨짓이든 서슴치않는, 엄청난 생명에대한 집착을 가진존재, 흡혈귀란 살기위해서 인간은 먹어야만 하는존재. 그 모순된 존재가 나였기에, 자신이 죽으려고 자초한것임에도 다른이에게 나를위해 죽을것을 강요했다. 

 「네놈의 피를 내놔라.」

 그 말을 내뱉고, 인간의 얼굴을 보았을때, 후회했다, 아니 후회 했던가? 모르겠다. 후회한것ㅡ같다. 하지만 입은 나의 명령을 무시하고 제멋대로 날뛰었다.그 인간을 향해서.

「네 놈의 피를, 내 살로서 섭취해주마. 그러니까----네 놈의 피를 내놔라」

「......흡혈귀, 라는 건 불사신이었던 게----아니냐고」

 그러게, 애초부터 죽으려고 하지않았다면 너를 이렇게 죽이려고 들일도 없을텐데.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허나, 이미 마음도, 통제를 벗어난 입도, 너를 먹고 살려고 하고있다. 어쩔수가ㅡ없는거야.

「피를 너무 많이 잃었다. 더 이상 재생도 불가능해, 변신도 할 수 없어. 이대로라면ㅡ죽어버려.」


 검은머리의 제복을 입은 소년은 침묵했다. 무언가 계속, 그렇게 생각하는 표정, 뭐야ㅡ.무얼 생각하는거지? 지금 이렇게, 내가 죽어가고 있는데. 너의 생명을 취한다는것, 그것은 미안한 일이지만. 그래도 내가 살기위해서 어쩔수없어. 미안하군, 인간이여ㅡ.

「먹기에도 부족할 인간 따위가----내 피와 살이 되는 걸 영광으로 생각해라」

 이 단어선택은 조금 상처였을까, 바보같은 생각을 한다, 인간은 연약한존재다. 죽을것이라 생각하니 겁은 조금났었던지, 어이없는 말을, 하릴엇이 지껄였다. 짜증나게도 이 얼간이가. 기력이 약해져가고있었다. 이대로 가다간 죽어버릴거야, 아아. 이 인간은 계속해서 날 바라보지만, 발은, 그의 발은 앞이 아닌, 뒤로 움직였다. 아차, 해버렸다.
 
「구해주지ㅡ않는건가?」

 바보같은 소릴.

 나도 인간 이었고, 저자도 인간이 아닌가. 나는 지금ㅡ무슨 말을 해왔던거지? 뭔가 착각을ㅡ 하고있었던듯 하다. 살고싶은건 당연하잖아. 저녀석도, 나도 살고싶은데.나는 그렇게, 인간으로써, 인간인 그에게 나를위해, 죽으라고 그렇게 말한걸까. 강요해버린걸까. 아,아아ㅡ. 죄송합니다 미안해요. 하지만 살려줘. 살고싶단말이야. 녀석은 이제 눈에 보이지 않는다. ㅡ앞이 흐려져서 그렇게, 나약하게 울부짖고 있으니까. 녀석은, 죽음을 거부했으니까. 그러니까 내가 죽게 되버려. 목이 쉬어버리기라도한듯, 그짧은세에 목소리는 나오지 않았다. 흑흑,하고. 흐느낀다. 이제 죽는거구나, 내가 먹은 인간들은 이런 느낌을 견뎌온것일까. ㅡ싫다.

 역시 죽는건 너무나도 두려워. 죄송합니다. 미안해요ㅡ.


2009/11/30 20:33

제목을 넣어주세요.



후 역시 야코 여신님은 쉬웟던듯, 이라기보다 뭔가 헷갈렸지만 쨋든 이런걸로 나의 사랑을 방해할수없어ㅓ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신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유 왜 이런 구리구리한 샷인거에유ㅠㅠㅠ
머 그래두 이쁘지만 ^/^
아라라기, 맘에듬니다, 로리콘이라던가 불사라등가 딴지라던가 딴지라거나 딴지 말이쥬.


죄송해요 저원래 좀 씹덕에 로리콘기질잇는 뇨자임. 왜 쇼타는 아니지?
라기보다 사실 얘가 캐릭터적으로는 제일 좋더라...()/므아

마욧쨩은 이런 질문도 있었지.
당신의 캐릭터는 빈유입니까 (?)

머랄까 가타리 케릭들은 전부 네이버에서 쉽게 볼수있는 이미지들 뿐이네요,
역시 츤데레쨩하면 스테이플러 밖에, 떠오르지않는데.

게이...가아니라 아니 게이이전에 레즈잖아, 그것보다 게이라 치면 남자인데 얘는 레즈니까 아씨 난 뭔소릴 하는거ㅕ야
라기보다 전 이 아이방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나같은 아가들의 로망아닐까,싶은데.


난 니세모노를 안봐서 그런지몰라도 얘별로임ㅋ




오늘의 짤방
뭐게요.


2009/11/26 22:28

ㅇㅋ

IP Address : 
사용툴 : BTool Final Version 1,2,0,2

바케모노 가타리 버닝결정

2009/11/14 11:30

오랜만에 꿈꿨따 !!!!!! TODAY

 아래 잉여 클릭, 라기보다 시리어스한데 좀 스압임다 수정같은거 안했어여 그냥 재미로 보세영

오늘 꾼꿈.



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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